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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양시립해솔어린이집, 삼송2동에 시장놀이 수익금 140만 원 기부

원아들과 함께한 나눔…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 전해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은 지난 14일, 고양시립해솔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4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어린이집이 원아들과 함께 시장놀이를 진행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기부는 2024년 연말에 이어 다시 한번 이어진 나눔 활동으로,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잊지 않고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또한 아이들은 시장놀이를 통해 경제 원리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함께 사는 세상‘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 이는 지역 공동체의 보살핌 속에 성장한 아이들이 다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선순환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윤성희 원장은 “지난 기부에 이어 또 한 번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삼송2동장은 “아이들의 정성과 땀이 담긴 기부금을 전달받아 매우 뜻깊다.”며 “소중한 기부금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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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아시아통신]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언젠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