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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역대 최대 기후대응기금, 탄소중립을 향해 본격 가동

 

[아시아통신] 2026년 기후대응기금 총 2조 9,057억 원

- 2022년 도입 이후 계속 확대, 역대 최대 규모

 

Q. 누가 운영하고, 어떤 일을 하나요?

· 운영 조직

전담 조직 '기후에너지재정과' 신설('26.1.2)

→ 정책 수립 단계부터 재정 운용까지 일관성 있는 체계 구축

 

· 역할

- 기후대응기금의 중장기 운용 방향과 연도별 운용 계획 수립

- 기금사업 전반에 대한 관리

 

Q. 어디에 쓰이나요?

· 온실가스 감축

-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투자

- 도시·국토의 에너지 효율화 지원

- 탄소 흡수원 확대

 

· 저탄소 생태계 구축

- 미래 유망 녹색기업 사업화 지원

 

· 공정한 전환

- 산업·노동구조 전환 및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

 

· 탄소중립 기반구축

- 탄소중립 핵심기술연구개발(R&D) 지원

- 정책적 기반 조성 및 제도운영 지원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을 차질 없이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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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재 서울시의원,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김형재 의원은 지난 2023년에 이어 다시 한번 좋은 조례 부문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지역 밀착형 입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김 의원은 지난 15회(2023년) 시상식에서도 300억 원 이상 대형공사 시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의무화한 ‘서울시 대형공사 주민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발의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매년 주최하는‘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입법의 실효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엄격히 심사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 시상식은 지방선거가 예정된 해임을 고려하여 별도의 시상식 없이 지난해 12월 26일 수상자 명단 발표 이후 우편을 통해 이번 달 7일에 상패가 전달되었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받은 김 의원의 대표발의 조례는 「서울특별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다. 해당 조례는 지난 2024년 5월 강남자원회수시설 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