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최용운 후보>
제22대 정읍.고창에서 국민의힘당으로 국회의원에 출마를 했던 최용운후보가 2026년 6월3일 지방선거에서 정읍시장으로 출마를 한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정읍시에서 10.47의 득표률을 기록했던 최용운후보는 정읍시민들의 과분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정읍시장에 출마를 한다.
공약) 1핵심 : 정읍도시개발공사 설립, 이후의 변화도시개발공사는 4가지 사업을 단순 유치가 아닌 ‘도시 설계’로 연결할 수 있는 실행 주체가 된다.
도시개발공사가 없을 때
대학 부지는 따로
연구시설은 따로
주거·산업·상업 기능이 분절 → “시설은 있지만 도시 전략은 없는 구조”
도시개발공사가 있을 때
항공대–연구시설–산업단지–주거단지를 패키지로 개발
단계별 개발 및 수익 재투자 가능
민간 투자 유치의 신뢰도 상승 .정읍도시개발공사를 통한 이익 환수제 실시.교육.복지. 청년일자리
- 도시개발공사는 ‘정읍형 첨단 복합지구’를 설계할 수 있는 열쇠다.(2016 정읍도시관리계획재정비 사업추진) 1조원
4가지 사업이 결합될 때의 시너지 효과가 정읍시의 틀을 바꾸는 기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정읍시 기준에서 가장 이상적인 구조
▶ 1단계
항공대학교 유치→ 청년·교육·생활 인프라 확보 (고창강호항공고등학교와 연계 및 드론산업 강화)(인구증가)
▶ 2단계
우주방사선 테스트베드 구축→ 국가 전략 연구 거점화(체계적으로 사업이 진행되면 대기업 유치가 이루어진다.)
▶ 3단계
정읍도시개발공사를 통한 통합 개발
1.연구지원 산업단지 2.청년·연구인력 주거단지
3. 산학연 복합지구 조성
이 구조가 완성되면 정읍은 사람이 살고, 연구가 돌아가며, 산업이 확장되는 도시”“라는 희소한 모델을 갖게 된다.
▶ 4단계
1.한국전기차 배터리 산업협회 정읍분원 유치 2.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체활성화 견인 역활
3.국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정읍시가 선택하여야 될 사항
정읍시의 과제는 무엇을 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순서로 할 것인가
1.항공대학교 유치 → 도시의 체력 2. 우주방사선 테스트베드 성공적으로 완성되면 → 도시의 위상 높아짐.
3.정읍시 도시개발공사 설립 → 도시의 실행력이 4가지 축과 맞물릴 때, 정읍시는 변모한다.
4.전기차배터리산업협회 정읍분원유치. 전북 내에서도 차별화된 미래 전략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위의 내용들이 점차적으로 실행될 때 인구증가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이 이루어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