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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박영태의원, 2025 경기도남부권협의회 ‘주민참여소통’분야 우수의원 수상

- 주민참여소통 분야 성과 인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의 결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은 지난 31일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로부터 ‘2025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주민참여소통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온 점과, 주민 의견을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해 온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박영태 의원은 시민들의 일상 속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로 뛰는 ‘현장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 주민 참여 기반 마을 정책 논의 ▲ 지역 축제와 공공행사 안전 문제 점검과 매뉴얼 제작 촉구 ▲ 청소년·청년 정책과 문화·관광 분야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정책 제안 ▲ 현장 중심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제도 개선 요구 등 주민과의 소통을 의정활동의 핵심 가치로 삼아 왔다.

 

특히 주민 의견이 형식적인 청취에 그치지 않도록,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집행부 정책 검토와 예산 반영으로 이어지게 하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러한 과정이 주민참여소통 분야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박영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지역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과 행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매년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각 분야별로 우수의원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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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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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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