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정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이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실에서 개최된 ‘2025년 수원기자클럽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
정종윤 의원은 청년 의원으로서 젊은 감각과 남다른 열정으로 지역사회와 제12대 수원시의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이번 수상은 정 의원이 주민들의 숙원사업과 생활 속 문제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현장을 누비며 적극 소통한 데 따른 것이다.
정 의원의 보여준 ‘젊은 정치인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은 새로운 정치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실현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의원은 “청년 의원도 지역과 현장에서 충분한 강점이 있다고 봐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면서, “새해를 하루 앞두고 뜻깊은 상을 받게 되었는데, 병오년 새해에도 지역을 위해 힘찬 말처럼 더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