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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한국판 뉴딜 중심지 된다

새만금 만큼, 파란만장한 땅도 없다. 광활한 갯벌에 방파제가 만들어자고, 엄청난 간척지를 만들어 부족한 쌀을 그곳에서 보충하겠다는 꿈을 그리기도 했고, 활력 있는 농공단지로, 또 한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태양광 발전단지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이 국민들에게 공표되기도 했던 땅이 바로 '새만금'이다. 우여곡절 끝에 , 새만금이 2050년까지 '한국판 뉴딜의 중심지'로 조성된다. 정부는 새만금을 2050년 까지 그린뉴딜과 신산업 중심지로 변모시킨다는 목표아래,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정부는 24일, 전북 군산 새만금 컨벤션 센터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제 24차 새만금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단계 새만금 기본계획 수립방향을 논의했다. 새만금개발청은 회의에서 오는 2050년 사업완료를 목표로 10년 단위 새만금 개발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는 로드맵을 보고 했다. 특히 새만금의 역활을 기존 글로벌 자유무역 중심지에서 한국판 뉴딜과 신산업 중심지로 재 정립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청정에너지 허브와 그린산업 거점, 생태관광 중심지, 수변도시 조성 등을 핵심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새만금청은 올해로 1단계기본계획이 완료됨에 따라 내년 2월 중 용지 개발을 80% 완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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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