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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오픈캠퍼스 프로그램’ 성황리에 개최

8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 준비 도와

 

[아시아통신] 경상국립대학교는 12월 19일 가좌캠퍼스 일원에서 경남 지역 고교생들의 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해 ‘오픈캠퍼스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남의 30여 고교에서 2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경상국립대학교 입학처는 “오픈캠퍼스에서는 수험생의 입시 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실험·실습 여건을 갖춘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미래의 꿈을 이뤄나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고교생의 진로와 진학 지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오픈캠퍼스는 학생들에게는 진로 탐색과 대학 생활을 미리 경험할 기회를, 학부모와 교사에게는 교육 제도와 진학 정보를 공유하는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정보의 장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학과체험관: 107개 학과별 부스를 설치해 일대일 상담과 전공 체험 프로그램 제공

 

- 학과계열 특강관: 전공 교수와 함께하는 계열별 특강 진행

 

- 대입전형 안내: 2026학년도 정시 및 2027~2028학년도 진학 대비 맞춤형 정보 제공

 

- 진로 심화 체험: 10개 단과대학, 15개 학과 참여로 실제 대학 전공 활동 직접 경험

 

- 교사 공동세미나: 진로 진학 교사 대상 고교학점제 및 교육과정 정보 공유

 

- 학부모 특강: 고교학점제 이해 및 자녀 진로·학업 설계 지원

 

- 모의전형 프로그램: 실제 입학전형을 모의 체험하며 전략 수립 지원

 

현장에 참여한 학생들은 “진로에 고민이 많은 고등학생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개인적으로 재밌고 알찬 프로그램이었다.”, “학과 체험 부스에서 학과 선배들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질문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고,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임지영 입학처장은 “경상국립대학교는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30 사업과 라이즈(RISE) 사업을 수행하며 학생들의 학업 환경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107개 학과를 갖춘 종합대학으로서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의학·예체능 등 다양한 학문 분야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고교학점제와 지역 교육 생태계에 기여하기 위해 학생들이 적성과 흥미에 맞는 전공을 찾고 폭넓은 시야를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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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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