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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나눔가게’

양주시에 좋은 기운을 나눔하는 가게 ‘좋은나눔가게’를 소개

 

 

양주시는 2016년 이후로 꾸준한 인구증가를 보이고있으며, 도시화에 따른 다양한 업종의 가게들이 양주시에 오픈하고 있다. 이 중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저금통을 가게 내에 배치하여 양주시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한 후원을 하고있는 가게들이 있다. 이러한 가게들을 ‘좋은나눔가게’라 하며,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작한 현판을 가게 내에 부착하였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김정희 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속에서도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좋은나눔가게’ 업주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러한 좋은 기운으로 지역사회를 물들여 건강하고 행복한 양주시가 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좋은나눔가게는 저금통 뿐만아닌 지속적으로 후원을 진행하고 있는 후원업체도 포함된다. 양주시 삼숭동에 위치한 ‘반찬카페 콩’은 혼자서는 식생활이 어려운 재가장애인 2가정에 지난 7월부터 지속적으로 밑반찬을 후원하고 있다. 이러한 좋은 나눔을 하는 가게는 언제든 ‘좋은나눔가게’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복지관으로써 양주시에 많은 가게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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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