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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스플레이, 전세기내 직원 100명 '인도行 '

삼성디스플레이 는 5일," 전세기 편으로 6일 본사 및 하청업체 직원 100여명을 인도로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도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모듈공장 건설에 따른 마지막 작업을 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인도북부 우타르 프락라데시주 노이다 지역에 중소형 OLED공장을 건설 중에 있다. 마지막 공정을 위하여 전문 기술 요원들을 대거 현지에 송출하는 것이다. 이들은 뉴델리에 도착해 코로나19와 관련한 검사와 자각격리 과정을 끝내고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삼성디스푸플레이는 지난 2018년에 완공 된 노이다 지역의 스마트폰 공장에 부품을 공급하기위해 올해 초 중소형 OLED 모듈공장을 건설 중에 있다. 이 공장의 완공 시기는 내년 상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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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지반침하 안전지도’ 공개 근거 마련
[아시아통신]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구로2,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명일동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현상과 관련해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가 현재 제작·활용 중인 ‘지반침하 안전지도’의 공개를 명시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개정안은 제12조에 ▲“시장(서울특별시장)은 제1항의 조사를 포함하여 지반침하 안전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 또는 정보를 공개하여야 한다”는 조항을 제4항으로 신설해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재난 예방을 위한 정보 접근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려는 취지를 담고 있다. 김인제 부의장은 “지반침하로 인한 피해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만큼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재난 예방의 출발점이자 시민 안전 확보의 최소한의 조치”라며 “지금처럼 「국가공간정보기본법」 등을 이유로 정보를 비공개하는 것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이 규정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장의 원칙, 그리고 헌법상 보장된 알 권리에 어긋나는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4조제2항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안전에 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