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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육보건대학교-한국사회보장정보원 희망e음 서포터즈 중간발표회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은 지난 10월 28일 대회의실(최만규 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다각화를 위한 희망e음 서포터즈 중간발표회를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이진아 노인복지과 학과장을 비롯한 15명의 서포터즈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정해선 부장 등이 참석했다. 

 

 

 

 

 

노인복지과 이진아 학과장은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복지사각지대발굴, 취약계층을 위한 도움요청, 초고령화 문제 등의 문제를 다루고 홍보하느라 매우 수고했다.”라며 “이번 서포터즈 활동으로 여러분은 복지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은 시간깨닫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라고 했다. 

 

 

 

 

 

학생들은 3개팀으로 구성해 복지와 관련된 주제를 정하고 영상 제작과 7월부터 현재까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 대해 홍보 내용을 제작해 각각 본인의 SNS계정에 올려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했다. 

 

 

 

 

 

그리고 홍보를 하면서 느낀점을 발표하고 복지사회로 더 나아가기 위한 정책을 제안하며 활동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정해선 부장은 ”무조건 홍보는 모든 이에게 알리는 것만이 홍보가 아니다.“라며 ”복지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것이 홍보이며 앞으로 학생들도 주변 사람들과 복지에 관해 많이 이야기하며 함께 좋은 사회를 이루어 나가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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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