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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驛)사여행을 통해 의정부 경전철을 활성화시킬 수 있을까?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경전철 역(驛)사여행

 

 

의정부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한범) 청소년수련관(관장 조경서)은 청소년들에게 의정부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고자 10월 28일부터 경전철 역(驛)사여행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였다. 경전철 역(驛)사여행은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애향심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경전철 체험 및 의정부 주요문화명소 탐방으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운영된 청소년수련관 대표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경전철 체험으로 변경되어 오리엔테이션, 이론(시청각)교육, 의정부 탐방 영상 시청, 경전철 미니어처 만들기 순으로 진행된다. 10월 28일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평소 자주 이용하던 경전철과 의정부 역사와 문화에 알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학교에서 진행된 체험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고”전했다.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관장 조경서)은“경전철 역(驛)사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의정부시에 대한 자부심과, 지역 내 역사와 문화의 우수성을 좀 더 자세히 알리고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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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