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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수리 집수리!

신곡1동, 수리수리 집수리사업 추진

 

 

의정부시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국장 조민식)는 10월 24일 민·관 협력으로 주거환경이 취약한 사례관리 가구에 ‘2020년 8번째, 수리수리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수혜가구는 지적장애가 있는 1인 장년가구로, 수리 전 천장과 벽지가 온통 곰팡이들로 얼룩졌으며, 집안 곳곳에 벌레 사체가 발견되는 등 집안이 청결하지 못한 상태로 세균증식과 질병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에 지원을 요청하였고, ‘경기 사랑愛집고치기’대상자로 선정되어 도배·장판 교체 및 해충방역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번 사업의 수혜자인 신곡1동 주민은 쾌적해진 주거환경에 큰 안도감을 느끼며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문제로 혼자서는 해결할 엄두를 내지 못하였는데 마음의 짐을 덜게 해주어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신곡1동 복지지원과 맞춤형복지팀은 사례관리가구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발굴하고, 민간기관에 연계하여 ‘수리수리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총 8가구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주었다. 김학숙 복지지원과장은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와 희망넝쿨단 등 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거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기에 주거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관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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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