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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가족특강

의정부시 어린이도서관, 가족 특강 운영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어린이도서관은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11월 14일(토) ~ 11월 15일(일), 이틀간 엄마와 아빠랑 함께 할 수 있는 가족 특강을 운영한다. 지난해 1박 2일로 어린이도서관에 머물며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을 온라인 화상수업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엄마랑 책 읽고 아빠랑 로봇 만들기>란 주제로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특강이며, 6세부터 9세 아동 및 부모 1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에는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북 아트를 만들며, 둘째 날에는 북 아트를 바탕으로 아빠와 함께 곤충로봇을 만드는 시간을 가진다. 수업 재료는 무료로 배부하며, 수업 진행 전에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여 재료를 수령해가야 한다. 참여 신청은 가족 단위로 가능하며, 부모 외에 형제 한 명을 추가하여 최대 4인이 참여할 수 있다. 의정부시도서관 문화마당(http://edu.uilib.go.kr)을 통해 오는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어린이도서관(031-828-87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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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