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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중화요리 장강과 함께하는“따뜻한 한끼 식사” 지원

 

 

남양주 진접읍에 위치한 중화요리 장강(대표 박수희)은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주 3회 30인분의 “따뜻한 한끼 식사”를 매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따뜻한 한끼 식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선생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드실 수 있도록 점심시간에 각 가정에 제공되었다. 중화요리 장강 박수희 대표는 “코로나19로 자유로운 외출과 장보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식사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계실 어르신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가까운 이웃으로서 저소득 계층을 위해 꾸준히 식사 나눔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만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 및 어르신의 기능, 건강 유지를 통해 장기요양 진입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올해 1월부터 본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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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K-푸드, 세계로 뻗어 나간다
[아시아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육거리소문난만두에서 ‘전통시장 K-푸드 해외시장 진출사례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통시장의 우수한 먹거리가 국내 소비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성공 사례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육거리소문난만두 이지은 대표와 골목막걸리 박유덕 대표는 전통시장에서 창업해 활동 중인 청년상인으로, ▲해외판로 개척과정, ▲현지 소비자 반응, ▲수출․유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토대로 전통시장 K-푸드의 해외 진출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먼저, 육거리소문난만두의 이지은 대표가'전통을 지키는 혁신, 청년상인 K-푸드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전통시장의 문화와 가치를 기반으로 로컬브랜드를 검증 가능한 글로벌 K-푸드 모델로 확장한 사례를 소개하며, 제조 표준화·유통 다변화·수출 로드맵 구축을 통해 단계적 글로벌 진출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특히 청년상인의 강점인 콘텐츠 기획력과 브랜드 스토리텔링 역량이 전통시장 상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