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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위기를 기회로 삼는 관광사업의 역발상 필요

의정부시, 안전하고 편리한 의정부시 관광환경 조성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안전하고 편리한 의정부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건강하고 안전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및 관광편의시설 방역‧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지도·점검에 만전을 기하여 해당시설에서의 코로나 감염 전파를 최소화 하였으며, 안전도시 이미지를 알리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관광도시 의정부 이미지 제고를 위해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마케팅을 추진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침체된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코로나-19관련 안전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 의정부시는 2월부터 계속된 코로나-19감염 전파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과 관광편의시설에 손소독제와 살균제를 배포하며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관내 다중이용시설은 영화관 4개소, 노래방 293개소, PC방 281개소로 타 시군에 비하여 등록업체가 많은 편이며, 관광편의시설은 관광숙박업 3개소, 유원시설 27개소가 등록되어 있다. 3월부터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하여 시청과 권역동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현재까지 주간, 야간 점검을 실시하여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및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또한 집합금지 행정명령 장기화로 사실상 영업 중단 상태인 영세사업자 특별경영자금을 신청 받아 지난 7월에 지급하였다. 시는 현재 다중이용시설 및 관광편의시설을 통한 코로나-19 감염 전파 사례가 없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관련 안전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마케팅 추진 관광도시 의정부 홍보를 위해 미디어 콘텐츠, 유튜브 및 SNS를 활용한 관광마케팅을 추진 중이다. 우리 시 관광자원에서 드라마 등 방송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홍보방식(PPL)을 활용하여 의정부 경전철, 회룡사, 미술도서관을 홍보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방송을 보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또한 의정부를 알릴 수 있는 관광 홍보 영상물 공모전을 실시하여 창의적인 수상작에 대하여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 등에 게시하여 관광홍보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한국관광공사의 대학생 기자단을 초청하여 우리시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온라인 및 SNS에 적극 홍보함으로써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 포스트 코로나시대 스마트 관광사업 추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스마트 기술을 관광자원과 연계 한 관광 사업을 추진 중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이른바 비대면 시대가 일상으로 자리 잡으면서 관광객이 직접 의정부를 방문하지 않고,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관광지의 해설을 듣고 VR 사진 및 소리를 접할 수 있는 방구석 랜선 여행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또한 관광 여행명소와 AR 증강현실 게임을 접목한 보물찾기 미션을 시행할 예정으로, 미션 난이도에 따라 리워드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관광객의 흥미를 유발하고 의정부시 관광자원을 홍보할 예정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안전한 관광도시 조성에 힘쓸 것이며, 추진 중인 관광·문화사업 완성을 통해 의정부시 고유의 관광·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연계·특화시켜 관광·문화도시 조성에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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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