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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식있는 의정부 청년들아 꺠어나라

의정부시 청년협의체 비대면 창립총회 개최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0월 17일 청년협의체 창립총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하했다. 청년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청년정책 아이디어 발굴 등을 위해 구성한 제1기 청년협의체(위원장 김혜영)는 지난 7월 출범 후 협의체 위원 전체가 모인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방역 대책 준수 차원으로 협의체 임원진의 현장회의(시청 신관 소회의실)와 일반 위원들의 비대면 영상회의가 동시 진행하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추진되었다. 서두에는 영상축사(안병용 의정부시장, 김민철 국회의원, 오영환 국회의원, 오범구 시의회 의장)가 마련되었는데, 청년협의체의 창립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청년협의체 활동을 격려하고 지지하는 축사로 앞으로의 협의체 활동에 대해 응원의 힘을 실어주었다. 주요 안건으로 ‘2021년도 활동운영 계획’의 공유 및 향후 활동 방향의 제시와 앞으로의 활동 방침으로 삼을 ‘청년협의체 운영규칙’을 의결하였고, 이후 시간엔 4개 그룹별 네트워크를 통한 자유토론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체 김혜영 위원장은 비록 비대면 회의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많은 위원들의 적극적 참여로 협의체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공동체의식이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수완 교육청소년과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늘 감사하고 이번 총회를 통해 힘들어 하는 청년들의 고충과 문제를 정책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함께 고민하자고 말하며, “앞으로 더 많은 청년협의체 위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면서 의정부시도 청년을 위한 좋은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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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