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2.2℃
  • 맑음서울 -3.6℃
  • 대전 -2.9℃
  • 구름많음대구 -2.8℃
  • 맑음울산 -1.7℃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9℃
  • 구름많음고창 -4.6℃
  • 흐림제주 5.6℃
  • 맑음강화 -5.2℃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5.3℃
  • 맑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5.0℃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AI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의정부

의정부시, 생활안전 AI데이터 구축 사업 참여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주관하는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의 세부과제인‘생활안전 AI데이터 구축 사업(총68억 원 규모)’에 참여한다. 지난 9월 시는‘생활안전 AI데이터 구축’ 공모사업에 기업, 학교 및 연구기관, 병원, 자치단체 등 총 18개 기관과 함께 선정되었으며, 수행기간은 12월까지로 생활안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한다. 지난 5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한국정화진흥원(NIA)이 주최하는 출정식에 참여하여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한 사업 설명을 하고 정보를 공유하였다. 이번 사업은 정부 디지털뉴딜의 대표과제인‘데이터 댐’을 구축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미국의 대공황 당시‘후버댐’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경기를 부양했던 것과 같이 정부에서는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데이터 댐을 구축하여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생활안전 AI데이터 구축 사업’은 노인, 어린이 등 생활안전 취약계층의 환경 및 행동 등 관련된 데이터 등을 수집·분석하여 연계형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의정부시는 인도 보행 증강(AR)서비스 등에 활용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고해상도 카메라를 설치하여 어린이 위험행동 영상 등의 데이터를 수집한다. 또한 로봇을 통해 노인의 이상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서비스를 테스트하는 등 AI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하는 시범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구축한 데이터는 어린이 케어, 노인 케어, 증강현실 기반 보행 지원 등 민간 및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개발과 인공지능 응용서비스·제품 개발을 촉진하고 국가 인공지능산업을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데이터 댐 구축사업은 디지털뉴딜의 핵심 사업 참여기관으로서 데이터 댐 구축을 통해 디지털 전환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배너
배너

‘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