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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서울시 사회복지관 역할 모색을 위한 토론회』참석 축사

김영옥 위원장, “돌봄통합지원법, 지역사회 돌봄의 전환점 될 것” 기대
“서울시 사회복지관, 통합돌봄의 핵심 기반으로 역할 기대”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4월 15일(화) 오후 3시 서울창업허브 10층(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31길 21)에서 개최된「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서울시 사회복지관 역할모색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의 중요성과 사회복지관의 역할 강화를 강조하였다.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회장 김연은) 주관으로 개최된 본 토론회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의 시행에 따라 변화하는 지역 돌봄 환경 속에서 서울시 사회복지관의 새로운 역할과 기능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김영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와 고령화, 복지 수요의 다변화 속에서 새로운 돌봄 체계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며, “통합돌봄지원법의 시행은 지역 중심의 포괄적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울시 사회복지관은 그동안 지역사회의 복지 허브로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는 의료, 요양, 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는 핵심기관으로서 더욱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오늘 토론회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른 사회복지관의 실질적인 실행 전략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 마련과 입법 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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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도박, 불법사금융으로 번지기 전에’...경기복지재단, 학교전담경찰관 대응역량 강화
[아시아통신] 경기복지재단 불법사금융피해지원팀은 9월 2일 경기남부경찰청 학교전담경찰관(SPO) 실무 과정에서 청소년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사이버도박이 단순한 도박 문제를 넘어 도박자금 마련을 위한 불법대출과 이후 고금리·협박·불법추심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을 직접 접하는 학교전담경찰관의 조기 발견과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 관계부처 합동자료에 따르면 사이버도박 경험 청소년 5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도박 자금 마련을 위해 사채 등 불법사금융을 이용한 경험이 12.7%로 제시됐다. 정부도 청소년 사이버도박이 불법대출 등 2차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특히 경찰청 등 6개 관계부처는 올해 5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를 운영하고, 신고 청소년에 대한 도박 중독 치유와 함께 대리입금 등 불법사금융 피해가 확인될 경우 금융당국의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체계로 연계해 피해구제를 지원하도록 했다. 이에 경기복지재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