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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사람을 채용할 때


“미국의 제36대 대통령이었던 린든 존슨은 사람을 채용할 때 자신만의
특별한 기준을 사용했습니다.
너무 빨리 출세한 사람과 한 번도 실패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채용하지
않은 것입니다. 너무 빨리 출세하고, 너무 쉽게 성공한 사람은 독선적
이기 쉽고, 실패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지 못한
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곽동원 저(著)《아침 생각》(하정문화사, 8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사람은 실패에서 배움을 얻습니다. 실패보다 더 큰 실패는 실패를 통해서
배우지 않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고 집으로 돌아오지도 않는 탕자의
모습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는 《미래로 가는 길》에서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나는 내 기업을 경영하던 초기에는 성공의 가능성, 성공의 경험만으로
사람을 쓰고자 했지만 이제는 생각이 달라졌다. 난 되도록 실패의 경험
을 가진 사람을 고용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실패도 자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난 무조건 실패한 사람을 쓰겠다는 것은 아니다.
난 그들에게 실패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가를 먼저 묻고자 한다.”
 

 

인생은 실패 때문에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에 대한 그릇된 반응’
으로 실패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어찌 보면 실수와 실패의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름다움은
실수하고 실패할 때마다 회개하여 자아가 죽고 겸손을 배우며 일어섰다
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행3:19)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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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북부종합사회복지관 착공식 참석…시민 삶을 품는 북부권 복지거점 조성 본격화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봉담읍 상리 682번지 봉담2공공주택지구 내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예정지에서 열린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사업 착공을 축하하고 지역 복지 인프라 확충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미영·김상균·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지역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북부권 복지 기반 확충의 출발을 함께 기념했다. 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복합 복지시설로 건립된다. 시설에는 푸드뱅크, 음악활동실, 동아리실, 요리교실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공간을 갖춘 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우리는 시민의 더 나은 일상과 더 따뜻한 내일을 향한 희망의 출발선 앞에 서 있다”며 “복지는 멀리 있는 거창한 제도가 아니라 누군가의 하루를 버티게 하고 한 가정의 삶을 지켜내는 가장 현실적인 힘”이라고 강조했다. 배 의장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