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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육보건대학교-서일대학교 대학간 공유협력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와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은 지난 9월 18일 서일대 호천관에서 ‘대학간 공유협력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삼육보건대에서는 박두한 총장, 박주희 기획혁신처장, 김종춘 대외협력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서일대 김영철 총장, 민대진 입학홍보처장, 유재성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박두한 총장은 “지난해 우리대학과 서일대가 함께 진행했던 대만 연합 해외전공연수의 결과보고를 받으며 짧은 시간동안 학생들이 괄목할만한 성장보였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서로의 대학이 좋은점은 서로 공유하고 부족한 점은 서로 보완해나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협약식은 삼육보건대와 서일대의 상호 공유 및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한국형 대학교육혁신(온/오프 융합)기반 구축 ▲지역 내 대학 간 공유/협력 촉진 ▲혁신공유대학 체계 구축 ▲대학 간 원격수업 격차 완화를 위한 자원공유 확대를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삼육보건대는 지난해 서일대와 전문대학 교육혁신지원사업 공동협력 사업 추진업무 협약을 맺고 IT관련 학과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대만 해외전공연수를 연합으로 진행하하고 결과보고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업들을 공동으로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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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