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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주시, 지역 대학과 손잡고 미래 성장동력 발굴

市, 지역 대학 간 RISE 사업 협약 체결로 지역혁신 본격 추진

 

[아시아통신] 경주시가 지역 대학과 협력 강화를 위해 동국대 WISE캠퍼스, 신경주대, 위덕대와 함께 하는 ‘경주시-지역대학 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17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관·학 협력사업 발굴하고 주요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낙영 경주시장과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 김일윤 신경주대 총장, 김봉갑 위덕대 총장 등 지역 대학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주시는 동국대, 위덕대와 함께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에는 △지역 정주와 동반 성장을 위한 특성화 인력 양성 △유지·산·학·연 협력을 통한 상호 연계 △100년 대학으로 발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이어 경주시는 시정 핵심 비전으로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미래차 혁신 산업벨트 구축 등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해 논의됐다.

 

특히 각 대학은 경주의 역점 사업과 연계한 관·학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경주시는 이날 제안된 사업들과 관련해 실무부서 및 실무위원회 검토를 거쳐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대학과 함께 경주의 강점과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경주시-지역대학 상생협의회가 관·학 협력의 모범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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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의장, 대학생 인턴과 소통 간담회 가져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국민의힘, 서초4)은 26일(월) 의회 본관 의장접견실에서「제8기 겨울방학 대학생 인턴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서울시 정책 현안, 일·가정 양립 고민 등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학생 인턴 7명이 참가했으며, 각자가 수행 중인 정책 연구 주제와 활동 소감을 공유했다. 참석한 대학생 인턴들은 본인의 전공과 관련된 정책 연구를 소개하며 활동 경험을 공유했다. 주요 연구 주제는 △서울시와 2개 자치구의 기후 위기 대응 △서울시 교육환경 변화 대응 △서울시 폐교 활용과 관련된 정책 방안 △서울시 축제 육성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 △한강 이용정보 통합 앱 구축 및 활용방안 연구 △우리나라 정치·사회 갈등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 및 갈등 연구 등이다. 인턴들은 “정책이 논의되고 결정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정책결정의 무게와 공공부문의 책임을 현장에서 체감했다. 향후 진로와 사회적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최호정 의장은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의회의 실제 업무와 현안을 직접 접하며 공공정책의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