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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해체추진위원회 "민주노총은 정치파업 철회하고 현장으로 돌아가라!"

한겨례 신문 '간첩혐의 민주노총 간부 3명, 5~15년형 법정구속' 보도...쇼킹

 

[아시아통신] 민주노총이 태동된 노동자 도시 울산에서 활동하는 민주노총해체추진위원회는 10일,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사태와 관련해 노조와는 전혀 관련도 없는 정치파업을 전개하는 민주노총과 그 산하단체에게 파업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민주노총은 정치파업철회하고 현장에서 땀흘려야!]

 

민주노총은 홈페이지를 통해 "탄핵 부결 시 항쟁으로 응징할 것"...국힘 해산 요구와 함께 양경수 위원장의 "탄핵 찬성 마지막으로 국민의힘은 해산해야"라고 밝혔다.

 

또한 민주노총은 지난 7일부터 적극적 범국민 촛불시위에 참여해 노동자와 청년 학생은 물론 시민들을 정치파업에 이용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사건은 노동자와는 전혀 관련도 없는 정치적인 현안일 뿐이다. 이를 빌미로 인해 노동자와 국민들을 선동해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작태를 시급히 철회하기를 요구한다.

 

'민주노총해체추진위원회'는 과거 노동자 도시 울산에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에서 파업과 불법투쟁에 반대하는 노조간부들이 집결해 결성한 단체다. 지금 노동자의 도시이며 민주노총이 태동된 도시 울산의 노동자들 대부분이 민주노총의 정치파업에 동조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직시하길 바란다. 오늘 경영계의 산실인 한국경영자총협회도 민주노총금속노조의 총파업을 철회해달라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는 대한민국 경영계가 처한 현실이 어듭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또한 민주노총은 12월3일부터 윤석열 내란 사태를 선포하며 무기한 총파업을 선포하고 불법적인 촛불시위에 전념하고 있다. 이는 엄연한 정치적인 행동으로 정치선동에 불과하다는 것을 민주노총해체추진위원회는 경고하는 바이다. 작금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관련한 문제들은 정치인들의 몫이고 그들만의 리그다.

 

민주노총의 촛불시위는 불법이며 한겨레 신문에서도 헤드라인 기사로 '간첩 혐의' 민주노총 간부 3명, 5~15년형 법정구속...이라며 1심 재판부 "북한 지령받아 활동하고 보고문 전달"...한겨례 신문기사(2024.11.6)에서 보도됐다.

 

순수한 정신과 노동자를 위한 헌신으로 탄생했던 민주노총의 일부 간부들이 북한의 간첩죄로 구속될 만큼 지금 국민들은 분노하며 촛불시위를 북한의 지령에 의한 행위라고 의구심으로 바라본다.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국가와 국민과 기업이며 더 큰 피해자는 노동자와 그 가족들이다.

 

오늘 민주노총해체추진위원회는 민주노총의 불법시위와 정치적 선동과 정치적 행동을 강력하게 경고하면서, 민주노총이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 노동자를 위한 단체라면 당연히 촛불시위와 선동 정치적 시위를 철회하고 땀흘려 일하는 일터의 현장으로 복귀하기를 강력하게 호소하는 바이다.

 

                                                              2024년 12월 10 일

 

                                                       민주노총해체추진위원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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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 4.5일제가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가 바뀌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재차 밝혔다. 28일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리시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주 4.5일제 시범사업 기업인 ㈜3에스컴퍼니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4.5일제를 작년부터 야심차게 시범 도입했고, 국민주권정부에서 경기도를 벤치마킹해 전국으로 확대하게 됐다. 달달버스 마지막 일정으로 모범적 4.5일제 시범기업인 3에스컴퍼니에 오게 돼서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처음에는 기업의 생산성과 일하는 분들의 워라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목표였다”며 “4.5일제 도입 이후 3에스컴퍼니에 입사지원도 많이 늘고 있다고 해 기쁘게 생각한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직원들이 느끼는 삶의 질과 생산성이 함께 올라가는 성과를 보여줘야 사회가 학습될 것 같다. 계속 좋은 성과를 내기를 기대한다. 경기도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3에스컴퍼니는 인테리어 철거 공사 및 제반서비스를 수행하는 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