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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 ‘영유아’까지 친환경 식재료 지원 확대

안양시 국공립 어린이집 2일부터 친환경 식재료 공급 개시

 

[아시아통신] (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2일 안양시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친환경 식재료 공급을 시작했다.

센터는 기존 초등학생~고등학생 대상에서 영유아까지 친환경 급식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 온 가운데, 첫걸음으로 안양시 국공립 어린이집에 친환경 식재료 공급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경기도 및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등과 협력해 새로운 공급체계를 마련했으며, 추후 군포·의왕·과천까지 어린이집 대상 친환경 급식 지원을 넓혀갈 계획이다.

공급되는 식재료는 ▲친환경 농산물 ▲무항생제 축산물 ▲방사능 없는 수산물▲친환경 우수 가공식품 등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공공급식지원센터시스템(SeaT)을 활용하여 공급될 예정이다.

박미진 센터장은 “친환경 급식 지원의 마지막 단계인 어린이집·유치원에 친환경 식재료 공급을 위해 오랜시간 많은 준비를 해왔고 이번 공급을 시작으로 국공립뿐 아니라, 모든 어린이집에 친환경 식재료가 확대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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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