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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상상캠퍼스 생활창작공방 가을학기 10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재단, 사진, 커피 등 다양한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경기상상캠퍼스 생활창작공방’ 가을학기 10월 모집 시작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는 오는 23일부터 2024 경기상상캠퍼스 생활창작공방 가을학기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경기상상캠퍼스 생생1990 3층에 위치한 생활창작공방은 도민들에게 다양한 생활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창작활동을 주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조성된 공간으로 이번 가을학기(10월)에는 그림책 만들기, 원예, 라탄 공예, 핸드드립, 사진 수업 등 총 11개의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가을학기에는 △카메라 없이 나만의 사진 작품을 만들어 보는'카메라 없는 사진놀이', △수채과슈물감으로 나만의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수채과슈 그림 액자 그리기' △ 생자작나무로 나만의 잼 나이프를 만들어 보는 '그린우드카빙 잼 나이프' 등 총 7개 강좌를 신규로 도민에게 선보인다.

그 외 프로그램으로는 △친환경 재료를 이용한 그림책 만들기 '천연물감으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2', △라탄 공예의 다양한 기초 기법을 활용한 '라탄 가방' 만들기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카페 메뉴 '핸드드립과 홈카페3', △그림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며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우리들의 예술놀이터4'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가을학기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생애 주기별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9월 23일, 16시부터 지지씨멤버스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경기상상캠퍼스 담당자는 “‘생활창작공방에서 도민들이 일상에서 자유롭게 생활문화를 경험하고 직접 자신만의 생활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라며, 생애 주기별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가을학기 프로그램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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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