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0.8℃
  • 맑음대전 1.0℃
  • 맑음대구 2.5℃
  • 맑음울산 3.8℃
  • 맑음광주 3.1℃
  • 맑음부산 5.7℃
  • 맑음고창 1.2℃
  • 맑음제주 5.7℃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김현준 국민의힘 수원갑(장안구) 국회의원 후보 "총선 필승 출정식 개최"


                                                     KakaoTalk_20240328_213313813.jpg

                                                                 ▲국민의힘 수원갑 김현준(우측두번째) 국회의원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KakaoTalk_20240328_213623709.jpg

▲출정식에 참석한 전,현직의원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수원갑 김현준 후보가 28일 15시 장안구에 위치한 구청 사거리 앞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총선 출정식을 가졌다.

 

전,현직의원들을 비롯하여 당원과 유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현준후보의 출정연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에 돌입했다.


 

-김현준 후보의 출정식 연설-

장안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기호2번 김현준입니다.

 

이번 선거는 수원을 망쳐놓은 민주당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8년전에도, 4년전에도 수원 국회의원 5석 모두 민주당이 싹쓸이 했습니다.

수원시장은 4번 연속 민주당이 차지했습니다.

그 사이에 수원 경제는 반토막이 났습니다.

2008년 98.8%였던 재정자립도가 올해 38.8%까지 추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빚내지 않으면 수원시는 살림살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좋은 일자리는 없어지고, 기업들은 성남, 화성, 용인, 평택으로 다 뺏기고,

그 자리에 아파트만 들어섰습니다.

 

말로는 민생, 속셈은 방탄 / 말로만 약속, 실천은 없는 민주당입니다.

무능, 무책임, 위선덩어리 민주당에 또 4년을 맡기시겠습니까?

진보당, 종북세력과 손잡고 대한민국을 허물겠다는 민주당,

수원을 망쳐놓고 4년 전 공약을 그대로 들고나온 민주당을 이번엔 막아주십시오.

국민의힘과 저 김현준은 대한민국을 지키고 수원을 도약시키겠습니다.

 

장안구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 여러분!

이번에는 일 잘하는 사람을 뽑아주십시오.

전과4범 당대표 호위무사, GSGG 욕설막말, 당대표경선 송영길 돈봉투명단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비리, 욕설, 무능의 정치꾼을 뽑으시겠습니까?

아니면, 깨끗하고 검증된 일꾼을 뽑으시겠습니까?

 

저 김현준은 일할 준비가 된 검증된 일꾼입니다.

30여년간 국민만 바라보고 국가를 위해 성실히 일했습니다.

저 김현준은 장안구 맞춤형 일꾼입니다.

장안구 지하철시대 앞당기고, 재개발재건축 빨리하고,

좋은 일자리 많이 만들고, 유휴부지 활용해서 주민편의 높이고,

교통정체 해소하고,

할 일 많은 장안구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국세청장으로 일했던 저 김현준이 딱입니다.

 

시민여러분!

정치꾼 말고 일꾼으로, 이번엔 꼭 바꿔주십시오.

국민의힘 기호2번 김현준이,

장안구 클라쓰를 확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너
배너


유진선 용인특례시의장, 충북 청주서 열린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참석
[아시아통신]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28일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협의회의 지난해 추진한 주요 업무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핵심 사업과 운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주요 업무 추진 실적 등을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협의회는 지난해 지방의회 위상 강화와 제도 개선 필요성을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을 공론화하고, 정책 세미나 및 역량강화 논의 등을 통해 입법 과제의 추진 기반을 다졌다. 지방자치·균형발전 관련 행사 참여와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운영 등을 통해 지방의정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활동도 펼쳤다. 올해는 지방의회 권한과 책임이 제도적으로 균형을 갖출 수 있도록 협의회 소속 의회가 함께 개선 방안을 마련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2025년 9월 이재명 정부 국무회의에서 지방의회법 제정이 국정과제로 채택됨에 따라 지방의회법 제정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협의회는 이와 함께 ▲시·군·자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