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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태 파주소방서장, 발로 뛰는 취임 행보 보여...

현장대원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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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파주소방서

 

 

이상태 파주소방서장은 지난 1일 서장 취임 후 8일부터 19일까지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관내 화재취약대상 방문 등 초도순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순시는 8일 월롱119안전센터를 시작으로 19일 통일119안전센터까지 9안전센터 및 구조·구급대·지역대 등 현장활동 부서를 방문해 평소 근무하면서 직장 내 건의 및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개선방안에 대해논의해 공감과 소통의 직장 분위기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외에 파주시 월롱면에 위치한 선일금고제작화재취약대상을 방문하여대상물현황 및 애로사항 청취 작업공정 과정 확인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위험물 현황 파악 등을 직접 점검하며 위험요소를 확인했다.

 

이상태 서장은 겨울철 시기에 대형화재가 발생하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라며 양원, 고층아파트, 지하층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철저하게 파악하고,대상별 적절한 예방활동과 교육을 통해 화재 등 재난 발생을 사전에 방지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우리에게 있다며 직원들은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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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화처리·액비순환시설 지원..."악취 줄이고 환경 지킨다"
[아시아통신] 경기도가 기존 퇴·액비 처리 위주의 가축분뇨 처리방식 다각화를 위해 ‘가축분뇨 친환경 정화·순환시설’ 설치, 보수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도비와 시군비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각 축산농가의 여건에 맞는 가축분뇨 정화처리와 액비순환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양돈·젖소농가에는 ‘정화처리시설’, 양돈농가에는 ‘액비순환시스템’의 신규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한다. 모든 시설에는 악취 저감시설 설치가 의무적으로 포함된다. 정화처리시설은 가축분뇨를 침전·분해 등 정화시켜 ‘가축분뇨법’의 방류수 수질 기준을 준수해 공공 수역으로 배출하는 시설이다. 액비순환시스템은 돈사에서 배출되는 슬러리를 고액 분리한 후 부숙과정을 거쳐 생산된 액비를 돈사 내부로 순환하는 시스템으로, 정화처리시설 설치가 어려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도는 정화처리시설과 액비순환시스템 지원을 통해 축산분뇨의 적정처리를 통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감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축산농가의 가축 분뇨 처리 부담을 줄이고, 도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업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