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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공유재산 관리 최우수 국무총리상 쾌거

공유재산, 공간정보로 보다’ 주제로 공유재산 관리 로드맵 제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3년 공유재산 관리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최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인천 동구_공유재산 관리 최우수 국무총리상 쾌거1.jpg

                                                                      공유재산 관리 최우수 국무총리상 쾌거

 

 

지난해 행정안전부는 공유재산 우수사례 발굴을 위하여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전 심사하였다. 선별된 10개 지자체가 행안부의 본 심사를 받았다. 본심사는 각 지자체의 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

 

동구는 ‘공유재산, 공간정보로 보다’는 주제로 본 심사 발표를 진행하였다. 눈으로 보는 공간정보 기반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종이’ 관리가 아닌 실체적 관리 대상인 ‘재산’ 중심 공유재산 관리 방안을 제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적극적인 공유재산 관리로 86억 원 규모의 누락 재산을 발굴하였다. 또 공작물 등 관리가 어려운 공유재산을 모두 정비하여 완벽한 공유재산 재산 대장을 구축하였다. 행안부는 공유재산 가치 신뢰도를 높이고 지방재정 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높이 평가하였다.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동구는 공유재산 관리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 행정의 토대인 공유재산의 관리 우수성을 전국에 알려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공유재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공유재산 관리가 구민 편익 증진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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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주 4.5일제 참여기업 찾아 “주 4.5일제가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 바뀌는 좋은 계기 됐으면 좋겠다”
[아시아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 4.5일제가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가 바뀌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재차 밝혔다. 28일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리시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주 4.5일제 시범사업 기업인 ㈜3에스컴퍼니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4.5일제를 작년부터 야심차게 시범 도입했고, 국민주권정부에서 경기도를 벤치마킹해 전국으로 확대하게 됐다. 달달버스 마지막 일정으로 모범적 4.5일제 시범기업인 3에스컴퍼니에 오게 돼서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처음에는 기업의 생산성과 일하는 분들의 워라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목표였다”며 “4.5일제 도입 이후 3에스컴퍼니에 입사지원도 많이 늘고 있다고 해 기쁘게 생각한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직원들이 느끼는 삶의 질과 생산성이 함께 올라가는 성과를 보여줘야 사회가 학습될 것 같다. 계속 좋은 성과를 내기를 기대한다. 경기도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3에스컴퍼니는 인테리어 철거 공사 및 제반서비스를 수행하는 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