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2℃
  • 흐림강릉 10.7℃
  • 구름많음서울 11.3℃
  • 흐림대전 9.1℃
  • 흐림대구 9.8℃
  • 박무울산 9.6℃
  • 박무광주 12.1℃
  • 박무부산 11.5℃
  • 흐림고창 10.2℃
  • 흐림제주 14.8℃
  • 흐림강화 7.9℃
  • 흐림보은 5.0℃
  • 흐림금산 5.8℃
  • 흐림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7.0℃
  • 구름많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신진 국악인이 꾸미는 3일간의 우리소리 성찬

종로구, 12월 1~3일 창작국악경연대회 ‘국악내일’ 우승팀 특전공연 개최

22.jpg

출처 - 종로구청

 

우리소리 명맥을 이을 청년 국악인들이 꾸미는 특별무대가 오는 12월 펼쳐진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제3회 창작국악경연대회 국악내일’ 우승팀 특전 공연을 개최한다.

 

본 대회는 청년 국악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국악계 진입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종로문화재단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이 공동주관하고 종로구가 후원하는 청년국악인지원사업 창작국악경연대회 국악내일’ 수상팀을 위한 자리다.

 

앞서 지난 9~10월 심사를 거쳐 최종 6팀을 선정했으며 영예의 대상은 관악기현악기타악기의 다채로운 화음과 우수한 연주력을 선보인 광락에게 돌아갔다.

 

실험정신상은 웨이브랭스’, 전통활용상은 해금프로젝트 Eii_(이이)’, 대중공감상은 현악 앙상블 4S’, 퍼포먼스상은 다못’, 아이디어상은 프리즘이 받았다.

 

종로구는 대회 이후 수상팀의 지속적인 예술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역량 강화 교육전문가 멘토링프로필 촬영 등 각종 프로그램을 추진해왔다.

 

그중에서도 12월 예정된 국악내일 특전공연은 이들의 한층 발전된 음악적 기량과 개성을 만나볼 수 있는 무대라는 점에서 뜻깊다.

 

관람료는 1만 2000원이며 예매는 서울돈화문국악당과 인터파크에서 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종로문화재단서울돈화문국악당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해준다.

 

종로구는 우리소리 대들보가 돼줄 청년 국악인의 눈부신 내일을 응원하고이들이 지닌 가능성을 대중 앞에 드러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수상팀이 꾸미는 다채로운 공연을 음미하며 국악의 매력에 흠뻑 젖어보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