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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길위의 학교, 시민을 위한 "중국어 무료강의" 열어

-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최연화 교수 지도, 6개월 과정으로 진행
- 무료 강의 통해 접근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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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어 무료강의 포스터

 

안산시 시민사회단체 "길위의 학교"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중국어 강의를 진행한다.

 

세계화 시대에 맞춰 영어 외 타 언어에 대한 다양성을 높이고, 그 중 점점 그 사용빈도가 높아질 중국어를 강의 주제로 삼았다는게 이번 강의를 기획한 길위의 학교의 강의개설 취지이다.

 

해당 강의에 초빙된 강사는 최연화 교수 이다.

 

최연화교수는 중국 요동사범대학교 중문교육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어중문학,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안양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또한 중국 서안 중학교 교사, 중국어학원 대표원장, 서정대-호원대-안산대 교수 경력으로 중국어 강의에 전문가이며 한국다문화협의회, 다문화모임,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외국인지원본부, 지속발전협의회 등 다양한 시민사회활동에 참여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최연화 교수는 "평소 활발한 시민사회 활동을 하는 길위의 학교에서 제가 가장 자신있어하는 중국어 강의를 진행할 수 있음에 설레이는 마음입니다. 누구나 의지만 있으면 참여 할 수 있는 강의인 만큼 저도 강한 의지로 최고의 강의를 진행하고싶습니다." 고 말했다. 

 

본래, 험한 환경에 놓인 청소년들을 보살피는 사회활동 단체 "길위의 학교"는 사회활동에 다양화 과정에 일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유튜브 무료교육(김채영 교수)"을 수차례 진행했으며,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함에 다양한 강의 주제를 목표했었다.

 

모든 강의에 전문성과 이에 걸맞는 경력을 갖춘 강사 초청으로 강의의 질을 높이고 참여 문턱을 낮춘다는 길위의 학교 무료강의 프로그램은 이번에도 유효하다. 

 

최연화 교수의 지도아래 6개월이란 짧지 않은 기간동안 진행되는 중국어 무료강의는 "길위의 학교" 사무실(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537-2, 3층)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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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 ‘최우수구’ 선정…5년 연속 수상
[아시아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026년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치구와 도로사업소, 서울시설공단 등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제설대책을 평가했다. 평가는 계획 수립 등 사전 대비, 제설 대응 능력, 장비와 제설제 관리 실태, 시민과 함께하는 제설대책, 수범사례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남구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관내를 봉은사로 북측, 봉은사로부터 양재천 북측, 양재천 남측 등 3개 권역으로 나누고 제설전진기지 10곳을 운영해 강설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서울시와 함께 제설 대비 태세를 점검한 데 이어, 구 자체 훈련과 교육 등 모두 3차례 점검을 실시하며 겨울철 대응 태세를 미리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보도 제설 강화 노력이 두드러졌다. 강남구는 인력 중심이던 보도 제설을 장비 중심의 효율적인 방식으로 보완하기 위해 수동 제설제 살포기, 자주식 브러쉬, 전동 넉가래, 보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잠원한강공원서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 청춘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축제 환영”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5월 2일(토)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리며, 약 5천 명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문화행사다. 창작곡 경연에 참가한 10개 팀의 본선 무대를 중심으로 시민참여 체험부스와 다양한 축하공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천만 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