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3.0℃
  • 구름많음강릉 12.9℃
  • 맑음서울 14.8℃
  • 흐림대전 12.9℃
  • 연무대구 14.0℃
  • 연무울산 13.7℃
  • 맑음광주 15.3℃
  • 연무부산 15.9℃
  • 맑음고창 16.0℃
  • 맑음제주 17.8℃
  • 구름많음강화 11.2℃
  • 구름많음보은 11.9℃
  • 구름많음금산 11.8℃
  • 맑음강진군 16.4℃
  • 맑음경주시 14.2℃
  • 구름많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칼럼/만평

"예의를 갖춘 사회지도자를" 국민은 원한다. !

-겸손한 자세로 '국정생활 해주길' -!

대통령께서 시정연설 후 악수를 청하는데 이제 그만 두셔야죠 라고 화답 했다라고 한 것을 자기의 SNS 올린 더불어 민주당 초선 의원 중 강성인 김용민의원의 행동을 두고 말이 많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대표인 이재명대표는 자리에서 먼저 일어나 악수를 청하였는데 대통령께서 허리 숙여 인사를하였다고 한다.

 

대통령의 시정연설은 온 국민이 보았으며 보지 못한 국민은 언론을 통해 들을 수 있고 TV로 볼 수 도 있는데 국회의원이란 신분의 사람이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께 그게 말이 된단 말인가.

 

자기 인격을 말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할말은 아니지만 학생들이 보았다면 무엇을 배웠을까?

 

갈수록 전통적인 교육의 근본이 무너지고 있으니 학교내에서는 학생들이 선생님께 욕설과 폭력을 행사하는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어떤 과정과 이유는 있었을 것이다.

 

김용민의원은KAIST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변호사이다.

 

사회에서 존경받는 직업을 비롯 명문학교를 졸업한 국회의원이 대통령한태 한 행동으로 보기에는 부족한 양심이 자리잡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김용민의원의 말이 검찰제일주의라고 이야기 했던 내용이 진실이라면 공감이 가는 내용도 있긴 하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며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시점에서 국가 원수와 국회의원이 진보와 보수를 보는 듯한 행동과 언어를 주고 받았다면 국민을 모르는 사회 지도자들로 자격이 의심이 간다.

 

국민들이 어렵게 살아가는 현실을 인지하고 국민들의 삶속에 무엇이 문제인가를 먼저 찾는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

 

 

 

배너
배너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