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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왕시, 주민자치회 출범 위한 시동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도시조성 기반마련의 일환으로 풀뿌리 주민자치실현을 위한 주민자치회 출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 13일부터 3일간 6개 동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설명회를 가졌으며, 주민자치회 출범을 위한‘의왕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 조례’제정을 위해 조례안을 마련하여 이달 26일까지 입법예고 중에 있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주민자치회의 기능(주민총회 개최, 자치계획 수립, 협의·수탁 업무 등) ▲주민자치 교육과정 이수 필수 ▲30~50명의 위원 공개추첨 및 추천 ▲지방자치단체의 행·재정적 지원 등이다. 의왕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모집과 주민자치교육 실시 후, 12월중 주민자치회 위원을 위촉하고 내년 1월 주민자치회 정식 출범으로 본격적인 주민주도형 도시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딜 계획이다. 이만재 자치행정과장은 “주민자치회 출범을 위한 이번 조례제정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근린 자치도시 조성의 기틀을 마련하여,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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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