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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천산업주식회사, 인천 중구에 배 100상자 기탁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달 27일 측천산업주식회사(대표 임성배)로부터 500만 원 상당의 배(7.5kg) 100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측천산업주식회사는 비철상품 매매, 재생용 재료 수집 및 판매업을 비롯해 토양 정화 등 환경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인천지역 향토기업으로, 매년 중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측천산업주식회사의 곽성균 전무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중구를 비롯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불경기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준 측천산업에 감사하다”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 후 중구 관내 경로당 등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1-1 보도사진(측천산업주식회사 인천 중구에 배 100상자 기탁).JPG

측천산업주식회사, 인천 중구에 배 100상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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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26-2027년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 참여 가맹점 모집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이 2026-2027년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카드 사용이 어려운 계층(어르신, 장애인 및 단체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카드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문화재단과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전문 단체가 협업하여 기획하는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전용 프로그램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4가지 분야(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문화상품 슈퍼맨, 경기문화누리공연몰)로 운영한다. 지난해 '슈퍼맨 프로젝트'를 통해 82개 프로그램과 122개 상품을 선정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물을 배포한 결과, 총 3만 8천여 명의 참여자와 35억 원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서 ▲공연·체험·여행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 서비스(이동차량·식사 등)를 제공하는 ‘모셔오는 슈퍼맨’과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슈퍼맨’,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의 문화상품 및 문화예술 체험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