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3.0℃
  • 구름많음강릉 12.9℃
  • 맑음서울 14.8℃
  • 흐림대전 12.9℃
  • 연무대구 14.0℃
  • 연무울산 13.7℃
  • 맑음광주 15.3℃
  • 연무부산 15.9℃
  • 맑음고창 16.0℃
  • 맑음제주 17.8℃
  • 구름많음강화 11.2℃
  • 구름많음보은 11.9℃
  • 구름많음금산 11.8℃
  • 맑음강진군 16.4℃
  • 맑음경주시 14.2℃
  • 구름많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스포츠

스포츠도시로, 성장하는 '정읍시' !

-2023년 전국 어린이 꿈나무 태권도 대회, 1800여 명의 '태권도 선수 기량 뽐 내'-!

 

어린이.jpg

                                                                                            <전국 어린이 태권도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

 

"스포츠도시로 성장하는 정읍시는 종합경기장 확장 공사와 실내체육관 신설 공사가" 한창이다.

 

또한 반다비(장애자 선수전용)체육관도 예산확보를 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대회 유치를 자유롭게  유치할 수 있도록 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민선 8기 이학수시장님의 공약인 실내체육관 시설 신축을 하고자 500억 원의 예산 확보를 하고, 종합경기장 옆에 축구장을 조성하는 사업이 확정되어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스포츠 도시로 부상을 하고 있다.

 

‘2023년 전국 어린이 꿈나무 태권도대회’가 지난 9일부터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전북도태권도협회와 정읍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초등학교 태권도 선수 18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쌓아왔던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대회는 남·녀 A·B리그로 나눠 진행됐으며, 품새와 겨루기 경기를 펼쳐 우승자가 결정됐다.

 

특히 겨루기 부문에서 시 체육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우수자인 정읍서초등학교 5학년 김태경(남), 이다경(여) 선수가 미들급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5학년 안태현 선수 또한 플라이급 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정읍의 이름을 전국에 알렸다.

 

이학수 시장은 “어려운 상황임에도 대회 개최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주신 모든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태권도 종목의 발전과 우수 엘리트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