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고창군청 여자 유도선수단> 고창군청 여자유도부가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 2026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메달 획득 현황 금메달 48㎏ 이하급 박서윤 63㎏ 이하급 서수빈 78㎏ 이하급 김아현 은메달 57㎏ 이하급 이재란 여자 단체전 서수빈은 결승에서 조르기 한판승으로 정상에 올랐고, 박서윤은 업어치기 유효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아현도 결승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재란은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하며 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지연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훈련을 잘 견뎌내고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열릴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고창군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지난 22일, 팔달구청 구청장실에서 수원시 관내 8개 직업계 고등학교 교장단을 초청해 ‘2026년 수원특례시 장안·권선·팔달·영통 구청장배(통합) e스포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4개 구 통합 e스포츠 대회 개요 및 추진 일정 공유 ▲학교별 맞춤형 대회 홍보 방안 및 학생 참여 독려 ▲대회 당일 직업계고 홍보 부스 운영 협조 등 다각적인 관학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e스포츠 대회의 주 참여층이 청소년인 만큼 각 학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모았으며, 행사 당일 직업계고의 특성을 살린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로 협의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e스포츠는 아시안게임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만큼 단순한 오락을 넘어 우리 청소년들의 주요한 여가 문화이자 미래 유망 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수원시 4개 구가 힘을 합쳐 준비하는 이번 대회가 학생들의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진정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아낌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 팔달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아시아통신]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더욱 보강된 전력을 바탕으로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대호 FC안양 구
[아시아통신]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가 2월 2일부터 ‘1회 대회’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 문영그룹이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하며 ㈜골프T가 운영하는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는 ‘1회 대회’와 ‘2회 대회’ 총 2개 대회로 태국 방콕에 있는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 7080야드)에서 진행된다. 2개 대회의 총상금은 2억 원이고 대회별 총상금은 각 1억 원, 우승상금은 각 1500만 원이다. ‘1회 대회’는 2월 2일에서 4일까지 예선, 5일에서 6일까지 본선이 열리고 ‘2회 대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예선, 12일부터 13일까지 본선이 펼쳐진다. 경기 방식은 예선은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본선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예선은 KPGA 투어프로와 프로를 비롯해 KPGA 주관 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All Thailand Golf Tour 투어프로, Thailand PGA 투어프로, 핸디캡 3.0 이하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한다. ‘1회 대회’ 예선에 참가하는 선수는 396명, ‘
[아시아통신] 외교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우리 국민 사건·사고 대응 및 예방활동을 위해 밀라노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밀라노 임시 영사사무소는 2.4.(수)~2.23.(월)간 주밀라노총영사관 내에 설치되며, 외교부·경찰청·소방청·국정원·대테러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3개조(총 19명)로 나뉘어 현지에서 활동하게 된다. 외교부는 1월 30일 오후 임상우 대표 주재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발대식을 개최하여, 각 부처 파견 신속대응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영사사무소 운영계획 및 현지 활동 사항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임 대표는 신속대응팀원들에게 ‘원팀’ 으로서 각 부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외국민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현지에서 ▶우리 국민 사건·사고 예방활동 ▶사건·사고 발생 시 영사조력 ▶밀라노 치안당국과의 협력관계 구축 ▶현지 치안 및 테러 동향 파악 등을 주요 업무로 하며, 경기장 및 관광지 인근에서 안전 점검과 우리
[아시아통신] KBO가 주최하는 ‘2026 Next-Level Training Camp’가 오는 31일(금)부터 2월 14일(금)까지 14박 15일간 부산 기장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북부/중부/남부 각 40명씩)에서 훌륭한 기량과 태도로 좋은 평가를 받은 우수 선수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연속적인 별도의 소집 훈련을 통해 미래 KBO 리그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의 기본기를 강화하고 기술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갖추고 선수들을 면밀하게 지도할 코칭스탭으로는 김한수 감독을 중심으로 채종국(내야수비), 권오준(투수), 이성우(포수), 민병헌(타격), 정진호(외야수비/주루), 김명성(투수) 코치가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산 기장군과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은 기장-KBO 야구센터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