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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구청 직원들과 소통․공감의 날 행사 개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6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1) 동구, 구청 직원들과 소통․공감의 날 개최 1.jpg

                                                                         구청 직원들과 소통․공감의 날 행사

 

 

이날 행사는 모범 및 친절공무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직원과의 소통시간,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초청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김찬진 구청장은 2023년‘올해의 공무원’선발과 내년부터 달라지는 후생복지 제도에 대한 PPT 발표를 직접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김찬진 구청장은 “직원 여러분이 행복해야 구민이 행복하다.”며 “항상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원들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도록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해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이어서 진행된 특강에서 정하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는 ‘글로벌 트렌드, 디지털화 그리고 지속가능 경영’이라는 주제로 자사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단점을 보완하기보다 강점을 강화하는 전략’이라는 성공 스토리를 소개하며 미래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강점을 주요 역량으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 동구는 소통과 공감을 통해 직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아가 구민들의 행복을 위한 노력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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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이 2026-2027년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카드 사용이 어려운 계층(어르신, 장애인 및 단체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카드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문화재단과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전문 단체가 협업하여 기획하는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전용 프로그램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4가지 분야(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문화상품 슈퍼맨, 경기문화누리공연몰)로 운영한다. 지난해 '슈퍼맨 프로젝트'를 통해 82개 프로그램과 122개 상품을 선정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물을 배포한 결과, 총 3만 8천여 명의 참여자와 35억 원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서 ▲공연·체험·여행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 서비스(이동차량·식사 등)를 제공하는 ‘모셔오는 슈퍼맨’과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슈퍼맨’,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의 문화상품 및 문화예술 체험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