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0.6℃
  • 맑음대전 1.9℃
  • 맑음대구 4.9℃
  • 맑음울산 5.8℃
  • 맑음광주 3.4℃
  • 맑음부산 7.1℃
  • 맑음고창 2.2℃
  • 맑음제주 7.4℃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시흥시, 월곶 에코피아 워터파크, 7월 1일 개장

- 코로나19로 4년 만에 시민을 만나는 월곶에코피아
- 재정비를 마치고 7월 1일 개장

보도자료3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 개장 안내.jpg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 전경

 

 

시흥시(시장 임병택)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가 재정비를 마치고 7월 1일 개장한다.

 

월곶에코피아는 시흥시 월곶동(서해안로 900)에 있는 종합레저시설로 워터파크를 비롯해 수영장과 풋살장, 야구장, 썰매장, 족구장까지,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시민을 만나는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물놀이 명소로 시민에게 인기가 높았다.

 

물의 흐름에 따라 몸을 맡기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유수풀과 해변에 온 듯한 비치풀, 따뜻한 온도의 바데풀, 성인 수영장이 한데 모여 있어 가족 단위뿐 아니라, 친구 연인이 함께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제격이다. 특히 튜브를 타고 탑승하는 45m의 슬라이드에서는 짜릿함마저 느낄 수 있다.

 

 

오랜만에 시민을 만나기 전 시설 재정비부터 안점 점검까지 세심히 신경 썼다. 

 

올해는 7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하며 매일 1부, 2부로 나눠 각 700명씩 수용한다. 1부는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2부는 13시 30분부터 17시까지이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일일 수용 인원은 1,400명으로 제한한다.

 

이용 요금은 성인(만 19세 이상) 5,000원, 청소년(만 13세~만 18세 미만) 4,000원, 유아 및 어린이(만 3세~만 12세) 3,000원으로 합리적이며, 시흥시 관내 거주자 등은 50%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더운 여름,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에서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 시흥시는 시민이 지역에서 다양한 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