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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고창군' 흥덕 북고등학교 내( 북부체육관 사유화 논란) !

-세금으로 건립된, 체육관 이용 제한은 '규정위반'-!

흥덕체육간.jpg

                                                                     <고창군 흥덕면 지역민의 논란의 대상인 고창북고등학교내의 체육관 전경>


전북 고창군 흥덕면 (북고등학교 내)에 있는 북부권 체육관이 지역 주민들의 사용 제한이 문제점으로 부각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점으로 부각된 것은 서거석 전북교육감이 귀농. 귀촌 협의회 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세금으로 건립된 공공체육관을" '지역주민들이 사용하는데 제약을 받고, 있다는 말을 한 회원의 발언에서 시작되었다.


학습권 침해 이유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체육관은 20여 년 전 고창북고등학교가 부지를 제공하고 국비와 도비 30억 원을 투입해 건립하였다.


엄연하게 공공 건물이다.


체육시설이 학교 재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할지라도 엄연히 국민들의 세금으로 건립된 국민들의 재산 이기에 이를 제한 한다는 것은 잘못이다고 말 할 수 있다.


이 체육관은 고창북고등학교 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이강수 군수 시절에 건립된 체육관이며, 현재 학교 교장은 이강수 (전) 군수의 부인이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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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