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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육보건대학교 아동보육학과(전공심화과정), 한국아동발달상담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20일 한국아동발달상담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삼육보건대학교 아동보육학과 문동규학과장, 강병철교수, 한국아동발달상담협회 김상옥 대표가 참석하였다. 

 

 

 

 

 

문동규 학과장은 “아동보육과 2년 과정을 졸업 한 후, 전공심화과정(3, 4학년)을 공부하는 재학생들은 학문과 학업을 병행하는 현직 교사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어, 보다 심화된 학문에 대한 욕구가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육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상옥 대표는 “현대 사회 우리 아이들은 다양한 심리적 스트레스와 불안정한 심리문제를 안고 있어, 문제가 드러나기 이전에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불안정한 심리상태를 올바르게 이끌어줄 전문적인 아동발달 상담이 필요하다.”라며, “본 협회의 교육서비스 제공이 아동보육학과 재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협약 내용으로는 ▲연구 인력의 교류와 정보교환 ▲현장 기술 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 정보 및 기자재 이용 편의 제공 ▲교육프로그램 및 자격증 취득 기회 제공 등이다. 

 

 

 

 

 

한편, 한국아동발달협회는 아동의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한 전문진단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관련 교육프로그램 및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래심리상담연구소를 개설하여 서울권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아동발달진단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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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