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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정책협의회 개최

- 2023년 주요사업 보고 및 현안사항 등 논의 -

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사본 -20221116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정책협의회 개최 1.jpg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황재욱)는 지난 15일 오후 5시 대회의실에서 소속 집행부서와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과 소속 집행부서 국·소·과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들은 각 집행부서로부터 11월 말 제2차 정례회 부의 안건과 내년도 주요 사업 및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주요 부의 안건으로는 각 출연기관들에 대한 출연계획 동의안, 내년도 주요 사업 및 현안으로는 다목적 체육시설 건립과 문화예술 공모 사업, 보훈회관 신축과 동부지역 여성복지회관 건립 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과 65세 이상 건강증진지원 사업, 영덕1근린공원 도서관 개관 및 개별 특화 사업 등에 대해 더욱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재욱 위원장은 그동안 집행부서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들이 문화복지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당부하면서 “의회와 집행부가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들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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