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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서거석 전라북도 교육감"......인성도 교육....청소년 봉사활동 '응원' !!

-전북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자원봉사로 -!

 

전라북도.jpg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과 청소년봉사단 학생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함께 했다.>

 

 

청소년 자원봉사 페스티벌에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광호)와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 익산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윤근)은 주말인 19일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앞마당 일원에서 ‘2022 2차 청소년 자원봉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함께 봉사, 새로운 전북!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자원봉사로 다시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도내 14개 시·군 청소년봉사단과 청년봉사단이 침체된 자원봉사 활성화를 목적으로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원광정보예술고등학교와 진경여자고등학교, 이리공업고등학교, 정읍학산고등학교 등 익산과 정읍 지역 고등학생들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원광정보예술고 학생들은 유기견 방지 인식표를 만드는 체험부스를, 진경여고 학생들은 핸드드립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리공고 학생들은 찻상과 차량용 디퓨져 만들기 체험부스를, 학산고 학생들은 네일아트와 페이스 페인팅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들 체험부스를 찾아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몸소 실천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청소년 봉사활동은 2024년부터 개인봉사활동 실적을 대학입시 점수에 반영하지 않겠다는 교육부 방침으로 크게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교육청은 청소년들의 봉사활동이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면서 인성 함양 등 긍정적 가치관 확립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서 교육감은 “학력도 실력이지만, 인성 또한 실력”이라며 “자원봉사를 실천하면서 인성을 함양하고 스스로 보람을 찾는 모든 청소년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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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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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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