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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만평

'가정이나 학교에서' "인성교육에" 관심을 갖자 !!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쳐야 '살인을 예방할' 수 있다.-!


요즈음 '방송이나 신문보기가 무서울 정도로 살인에 대한 언론 보도가' 많이 나오고 있다.


"남자가 여자를 살인하고 또한 여자가 남자를 살인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보도 되는 것을 보고 사람으로서 포기한 행동들을 자행하는 자들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다.


흉기로 자기 부인을 살해하고. 생활고를 이기지 못하고 자식을 죽이는 부모들,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해보면 사람으로서 어떻게 끔직한 일을 자행하다니  죽은 사람은 자기 생명이 다하는 날 까지 살지 못하고 운명을 달리할 수 있는가 하는 아쉬움을 갖곤 한다.


남.여가 서로 사랑을 하여 자식을 낳았는데. 그 자식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부모들을 생각해보면, 어린시절 사랑을 받지 못하고 성장하였기에 사랑을 몰라 자식을 살해하는 아픈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인생이 되었는가 하는 안타까움을 갖는다.


가정교육도 중요하지만,  학교 교육도 중요하다.  한 해에 학교를 중퇴하는 학생 수가 늘어나고 있는데  교육기관에서는 여러 방안을 강구하지만 학교 현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비할 뿐이다.


  첫째-남.여 교사의 비율이 7대3정도로 여교사 비율이 많기 때문에 인성지도에 어려움이 많다고 교육현장의 고충을 토로한다.


  둘째-현대 사회의 흐름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이 아쉬운 점이 많다.(학생들이 하고 싶은 과목을 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웁다.)


  셋째-폭력성 프로그램이나 플랫폼들이 난무하다.


  넷째-양성평등 교육을 강화할 필요성이 요구된다.

  

 다섯째-불우한 이웃돕기나 장애자들을  돕는 봉사활동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정이나 봉사활동 점수를 강화할 필요성이 요구된다.


이 외 여러가지 학교에서 교육할 수 있는 인성교육과  예절교육을 강화 시킨다.


방과후 학원에 가지 못하는 학생들은 비행 청소년들과 어울리기가 쉽고 성인들과 접촉이 많아 폭력성이 많은 장면에 접하다 보니  생명의 소중함 보다 생명을 가볍게 생각하면서 성장하는게 사회적 문제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한 명의 문제성 학생이 성장하여 사회에 진출하게 되면 사회의 많은 악이 양산될"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이 사람을 살해한다는 것은 일어나서도 안되는 일이다. 그러나 너무 쉽게 발생하는 점에 사회적 문제점이다고 볼 수 있다.


가정이나 학교에서 인성교육에 역점을 두고 사회의 모든이들이 관심을 갖고 생활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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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