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 구름많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7.0℃
  • 구름많음서울 9.7℃
  • 구름많음대전 8.1℃
  • 박무대구 5.6℃
  • 박무울산 7.9℃
  • 맑음광주 8.7℃
  • 연무부산 10.2℃
  • 맑음고창 4.7℃
  • 흐림제주 13.3℃
  • 구름많음강화 9.9℃
  • 구름많음보은 4.9℃
  • 구름많음금산 3.9℃
  • 구름많음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3.6℃
  • 맑음거제 10.5℃
기상청 제공

사회

성남문화재단, 유튜브에서 즐기는 문화 바캉스

- 유튜브 생중계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노재천)이 온라인으로 문화예술을 즐기며 더위를 잊을 수 있는 문화 바캉스를 준비했다. 성남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0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12일(수)과 26일(수) 19시 30분, 두 편의 공연을 성남문화재단 유튜브 생중계로 선보인다. 12일(수)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하는 <갓 Korea 심쿵 Art Festival>은 대한민국 100년의 역사를 4가지 ‘청’(푸를靑, 맑을淸, 청할請, 들을聽)으로 풀어낸 융합공연이다. 창작발레부터 뮤지컬, 한국무용, 창작댄스, 태권무 그리고 국민 소리꾼 오정해가 선사하는 판소리까지 꽉 찬 무대를 선사하며 허성재 총 예술감독의 해설로 한층 더 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어 26일(수)에는 연극 <나는 꽃이 싫다>가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펼쳐진다. (사)한국극작가협회 이사장인 김수미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나는 꽃이 싫다>는 26세의 나이에 첫 번째 결혼에 실패하고 새 삶을 찾아 떠났던 엄마가 30년 만에 처음 딸을 만나는 이야기를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로 풀어낸다. 엄마 역은 80년대 미녀 배우로 큰 인기를 누렸던 허윤정이, 딸 역은 배우 김률아가 맡았다. 두 작품 모두 성남문화재단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snartscenter)에서 생중계로 진행,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유튜브 생중계는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더 많은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기면서,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너
배너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함께 나선다. 복지부-경찰청 ‘그냥드림’ 사업 협력 약속
[아시아통신]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3월 23일 오후 3시,‘그냥드림’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더 신속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68개 시군구에서 129개 그냥드림 코너가 운영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최후의 사회안전매트로서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청은 현장 활동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발견되는 경우 그냥드림 코너 정보를 안내하고, 가까운 사업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현장 접점에서 발견된 긴급한 생계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그냥드림 물품이 더욱 적시에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찰청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에 감사드린다.”라며,“현장에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기관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지원함으로써 튼튼한 사회안전매트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3월 19일(목) 오후 3시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