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3.0℃
  • 구름많음강릉 12.9℃
  • 맑음서울 14.8℃
  • 흐림대전 12.9℃
  • 연무대구 14.0℃
  • 연무울산 13.7℃
  • 맑음광주 15.3℃
  • 연무부산 15.9℃
  • 맑음고창 16.0℃
  • 맑음제주 17.8℃
  • 구름많음강화 11.2℃
  • 구름많음보은 11.9℃
  • 구름많음금산 11.8℃
  • 맑음강진군 16.4℃
  • 맑음경주시 14.2℃
  • 구름많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칼럼/만평

K-pop 댄스, 이젠 '춤' 장르…한국예술로, 체계화 시키자 !!

초.중.고, .스포츠클럽 시간 및 "대학 교육과정에 편성해야" 한다.-!

최.jpg

<기자칼럼>

 

k-pop 열풍이 세계를 강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예술 문화가 온 세계 젊은이들을 춤의 세계로 젖어들게 하고 있다.

 

우리 젊은 댄스 가수들이 국내는 물론 세계를 순회하면서 공연하는 콘서트 장에는 열광과 만원사례를 이루고 있다.

 

국내에는 충남 "홍성에 k-pop고등학교가" 있는데 입학 전형에 301이 넘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열정이 많은 학생들에게 끼를 발산하고 자기 개성을 발휘. 또는 독창적인 춤 문화를 만들어냄으로서 한국을 빛내고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하는 기본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 탄생하였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k-pop은 외교적인 부분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함은 물론 문화예술 분야에서 외화를 벌어들이고 국익을 위한 부분이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에서 무용 이론을 가르치고 있는 오주연(38·) 교수는 지난달 미국에서 펴낸 K-pop Dance: Fandoming Yourself on Social Media(K팝 댄스: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을 팬덤화하는 법)(이하 K-pop Dance)를 들고 한국을 찾은 그는 인터뷰에서 춤 동작은 배우면 누구나 출 수 있지만 큰 무대를 홀로 가득 채우는 응축된 카리스마와 매력, 스타성을 타고나는 공연자는 몇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또한 한국 아이돌 중 지민(BTS), 태민(샤이니) 등 뛰어난 댄서가 너무 많다그들에 대한 연구를 언젠가 하고 싶다고 말했다.(sbs 뉴스 방영)

 

발레와 현대무용을 전공한 오 교수는 “K팝 댄스는 이제 현대무용의 한 장르라고 선언했다.

 

‘K팝 댄스를 즐기는 '팬층이 다양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본 필자는 지방의 모 대학에 k-pop과와 브레이크과 신설을 제의 한 바 있다.

 

브레이크 댄스는 올림픽 종목에 포함되어 세계 어느 나라 젊은이들도 접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중요한 것은 k-pop댄스가 사회적 변화를 가져오고, 문화예술의 장르로 보면서 우리나라 무용의 이론적 관점에서 체계적인 연구와 자료가 나와야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이러한 측면에서 국내 대학에도 k-pop 댄스학과가 신설되어 외국 유학생들이 유학을 오게 유도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게 국익은 물론 글로벌 시대에 맞는 대학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 이라 생각한다.

 

k-pop댄스가 청소년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장르라고 생각만 하지 말고 다양한 계층의 문화로 보는 것도 현대사회를 보는 시각과 맥락에서 어울리는 면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

 

고령화 시대에서 병을 치유하는 치료 체조로도 발전시키는 방법도, 현대의학에서 "정신의학과 신체교정에" 상당한 기여를 하리라고 생각한다.

 

발의 움직임과 상체 움직임이 팔 동작과 연계되는 부분은 전신 운동효과를 가져오고. 운동이라는 것은 뇌의 활동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노화 방지와, '뇌세포' 운동이 치매를 예방하기 때문에 각 연령의 계층을 떠나, 남. 녀 노소 누구나 즐기는 예술이라고 말하는데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k-pop댄스가 "젊은이들의 춤이라는 객관성에서 탈피하여 누구나 즐기는 예술로서 대중성을 갖게 만드는 사회적 풍토가" 만들어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배너
배너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