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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왕시 오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하절기 물품 지원

 

 

의왕시 오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찬덕)는 최근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해‘취약계층 하절기 물품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최소한의 생활안정성 확보를 위해 추진하였으며,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중 56가구를 선정해 선풍기 8대, 여름이불 40채를 비롯해 라면, 간편식, 세제 등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을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으며, 안부도 묻고 생활실태도 파악하는 등 위기상황이 있는지 다시 한 번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박찬덕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많이 줄어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해 선풍기와 식료품 등을 지원해 줄 수 있어 보람찼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8년부터 ‘취약계층 하절기 물품지원’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이 후원하는 1004나눔 모금액으로 물품을 구입하여 취약가구에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자원의 효율적 운용과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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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