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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만평

궁금하다.....'왜.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이 '늦어지고' 있을까?

-보건복지부 장관, 부재속 코로나19 위증증환자. 사망자 '증가' 원숭이두창 확진자, 2명 '숨져'-!

최용운.jpg

<기자칼럼>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의 발표에 의하면 오늘 현재 신규환자 82.002명. 위중증 환자 242명. 사망36명이라고 발표하였다.

 

위중증환자 수와 사망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개인방역에 만전을 기하라는 당부의 회견이 있었다.

 

폭발적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  원숭이두창 사망자가 2명이 발생하였다.

 

아프리카 질병으로만 여겨졌던 원숭이두창 질병으로. 아프리카 밖의 나라에서 확진자가 숨졌다는 것은 우리나라도 안심할 수 만 은 없다고 느껴진다.

 

브라질과 스페인 국가에서 확진자 판정을 받고 치료중이던 환자 2명이 숨져. 미국을 비롯한 유럽 국가에서 비상이 걸렸다.

 

코로나19변이에.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에 세계 각국이 감염병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는 이때에 우리나라는 보건의 수장인 보건복지부 장관임명이 이루어지지 않아 공석으로 67일을 보내고 있다.

 

이 엄중한 시기에 정부나 국민들 모두가 관심 밖의 일처럼 생각하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정부에서 임명을 하였지만.정호영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는 입시. 병역. 비리논란 속에 사퇴와 김승희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으로 낙마한 후 장관 후보자 임명이 이루어지지 않아 공석으로 시간이 흐르고 있다.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의 각료들은 여름 휴가를 반납하더라도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에 최선을 다하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국민만 쳐다보고 일을 하시겠다는 대통령의 말씀처럼 국민 생명을 구하는 일인 만큼. 국민 건강에 만전을 기하는 것도 국민을 생각하는 일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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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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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