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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중학교 대상 2022 광운 AI 자율주행 경진대회 개최

-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블록코딩 대회
- 인공지능(AI) 교육 보급 목적

AI자율주행경진대회.jpg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2022 광운 AI 자율주행 경진대회>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교장 이상종)는 ‘2022 광운 AI 자율주행 경진대회’에 대한 참가 신청을 진행한다고 7월 11일 밝혔다.

 

로보링크(주)와 공동주관으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 AI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인공지능에 대해 생소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블록 코딩을 사용한 자율 주행 방식을 대회에 도입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AI 교육의 보급을 위해 진행된다.

 

이번 AI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학교법인 광운학원과 노원구청이 후원하며 9월 3일(토) 광운 인공지능고등학교 AI 교육체험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팀 단위로 지도교사 1인과 학생 2인이 한 팀으로 구성되며 인공지능 자율주행에 관심 있는 중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선착순 30팀으로 마감된다. 

 

참가 희망자는 7월 11일부터 8월 1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대회 안내 영상을 확인하고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키트가 무상으로 대여되며 8월 21일과 28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는 자율 주행 기초 교육을 통해 자율 주행의 원리와 블록 코딩을 배우고, 9월 3일,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AI교육체험관에서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는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심사위원의 심사 결과에 따라 최우수상 1팀 등 총 9팀을 선정해 자율주행키트 등의 부상과 함께 광운학원 이사장상, 노원구청장상,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장상이 수여되며 입상자 전원에게 ‘인공지능교육지도사’ 자격증이 발급된다. 

 

또한, 이 대회를 통해 입상한 학생 중 희망하는 팀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등이 걸린 ‘2022 IRC 국제로봇콘테스트’ 인공지능로봇 자율미션대회 참가 시 멘토링이 제공된다.

 

이번 대회를 준비한 광운인공지능 인공지능컴퓨팅과 이지현 교사는 “인공지능은 어렵지 않고, 누구나 어디서든 적용이 가능한 분야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 이번 대회의 가장 큰 목적”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저변이 확대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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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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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