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3.0℃
  • 구름많음강릉 12.9℃
  • 맑음서울 14.8℃
  • 흐림대전 12.9℃
  • 연무대구 14.0℃
  • 연무울산 13.7℃
  • 맑음광주 15.3℃
  • 연무부산 15.9℃
  • 맑음고창 16.0℃
  • 맑음제주 17.8℃
  • 구름많음강화 11.2℃
  • 구름많음보은 11.9℃
  • 구름많음금산 11.8℃
  • 맑음강진군 16.4℃
  • 맑음경주시 14.2℃
  • 구름많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칼럼/만평

국민만 바라본다는, "대통령의 교육부 장관" '임용' !!

-국민들의 정서를, 생각하는 '인사가 되었으면'-!


                                                                                                  최용운.jpg

<기자칼럼>

윤 대통령은 임명직 공무원의 우선적인 조건은 '능력'이라고 강조하며,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임명하였다.


윤 대통령은 "저는 임명직 공무원에게 가장 요구되는 요건이라면, 결국 공무원이라고 하는 건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를 다루는 사람이고 국민의 재산을 

 

결국은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며 "자기가 맡을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지지율은 의미없다. 국민만 볼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박순애장관은 도덕성 면을 중요시 하는 초. 중. 고 교육을  비롯 우리나라 교육을 책임을 져야 할 교육부장관이라서  많은 논란이 일었는데, 대통령께서는 임명을 강행하였다. 

 

지금은 국민들이 음주운전에 엄격해졌으며 박순애 장관이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때 2001년 12월 음주운전 혈중알코올 농도가0.125%로 당시 면허 취소. 기준은 0.1%였으며 2.5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또한 0.125% 농도에 벌금 250만원 선고 유예를 처분 받은 것도 많은 의문점을 남긴다.

그러나 대통령께서는 공무원들이 하는 일  즉 "제가 하는 일은 국민을 위해 하는 일이니까 오로지 국민만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 한다는 그 마음만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일반 선생님들이나 교장선생님으로 퇴직을 하는 30년이나 40년 교직생활을 하신 선생님들 중 음주운전으로 인해 "국민훈장인 포상도 받지 못하는 현 상황도 아랑곳 없이 임용을 하신 대통령의 권한에" 국민들은 분노를 일으킬만 하다고 느껴진다.

배너
배너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