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3.0℃
  • 구름많음강릉 12.9℃
  • 맑음서울 14.8℃
  • 흐림대전 12.9℃
  • 연무대구 14.0℃
  • 연무울산 13.7℃
  • 맑음광주 15.3℃
  • 연무부산 15.9℃
  • 맑음고창 16.0℃
  • 맑음제주 17.8℃
  • 구름많음강화 11.2℃
  • 구름많음보은 11.9℃
  • 구름많음금산 11.8℃
  • 맑음강진군 16.4℃
  • 맑음경주시 14.2℃
  • 구름많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칼럼/만평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 "출마에 대한 의견"

-'개혁과 혁신을' 이룰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 해보아야 -!

 

최용운.jpg

<기자칼럼>

 

당대표 출마 여부를 고심하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또한 97세대 새 인물들의 도전장이 거센 가운데 6.1지방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던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이 당 대표선거에 출마를 하겠다는 발표를 하였다.

 

지방선거 패인에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본인이 면서도 이재명의원에게 포화를 던지더니 "자기는 책임이 없는 것처럼 출마를 하겠다고" 한다.

미천한 정치 경험을 가지고 비대위원장까지 하고 당 대표까지 출마를 한다고 하는 어리석은 판단과 생각.

 

그리고 주위에서 권유나 충동질을 일삼는 사람들. 한국 정치를 혼란에 빠지게 하고 더불어 민주당을 국민들로부터 실망스럽게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빨리 중지하여야 한다.

 

출마는 본인의 자유다.

 

6.1지방선거과정에서 하였던 말. . 말들이 선거 패인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생각해보면 출마를 포기해야 할 줄로 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세대교체론 하니, 97세대부터 박지현 전 위원장까지 출마를 한다고 하며 선배들을 막가파식으로 몰 아 부쳐 놓고 본인들이 새로운 대안세력처럼 생각하는 것을 보고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더불어 민주당은 친문세력과 친명세력. 또한 이낙연 계파까지 갈라치기에 국민들은 염증이 날정도이다.

 

우리나라 정치는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는데. 강병원 의원. 박용진 의원. 강훈식 의원.이 출마를 예고했고, 박주민의원이 조만간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하였다.

 

이재명 의원은 백현동. 대장동. 성남FC. 사건등 여러 가지 법적 사건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출마를 하면은 안 된 다고 이구동성으로 불출마를 이야기하고 있다.

 

97세대가 여당과 맞서 싸울 수 있고 당내 선배들을 두고 개혁이란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걱정이 앞선다.

 

개혁과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계신다면 하루라도 빨리 출마선언을 하고 '안정된 당의 모습을 갖추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더불어 민주당을 외면하고 떠나려는 당원들이 다시 힘을 모아 다음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서 당에 힘을 모아 줄 것이다.

 

선배 없이 어떻게 정치를 배우고 정치를 하는지 본인들의 가슴에 손을 얹어 놓고 생각을 해보아라.

 

경험 없이 정당을 이끌어나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선배들의 과오를 확대해서 폄해하는 후배들이 나오지 않기를 희망해 본다.

 

 

 

배너
배너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