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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의연하게 74만 시민만 바라보며 네거티브 없는 정책선거로 일관”

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유세사진1.jpg

 

   

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이하 주 후보) 는 31일 상대 후보의 저열한 정치공세에 대해 “상대 후보가 악의적인 네거티브 전략으로 진흙탕 싸움을 걸고 있지만 저는 의연한 자세로 74만 시민만 바라보며 마지막 순간까지 정책선거로 일관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책발표회2 (1).jpg

 

주 후보는 “지난 27일 ‘온라인 정책발표회 및 기자회견’을 통해 상대 후보측의 네거티브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측은 ‘경찰 고발, 적반하장 정치공세 중단하고 후보 사퇴하라’는 등 지속적으로 저열한 네거티브를 펼치고 있다”며, “이는 사실관계 확인도 잘못됐을 뿐만 아니라 여론을 호도하는 전형적인 정치공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ㅇ 첫째, ‘축구협회 1만명 지지 선언의 허위 사실’주장은 축구협회의 전·현직 회장 등 30여 명의 지지 선언이 있었지만, 회원 전체의 의사는 아니었기에 공식 사과와 각 언론사에 정정보도를 요청한 바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 고발’, ‘강제 수사 촉구’등 지속적인 공세를 이어가고 있어 안타깝다.

주 후보측 100만 상상캠프는 반박자료를 통해 상대 후보측 네거티브에 조목조목 반박하며 상대의 주장은 대부분 허위사실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ㅇ 둘째, ‘남양주시 장애인체육회 지지’관련 주장은 캠프에서 보도자료를 작성, 배포한 적이 없어 상대 후보 측의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ㅇ 셋째, ‘선거운동기간 이외에 확성장치를 이용한 선거운동’주장은, 지난 4월 4일 출마선언에서 마이크를 사용해 지지를 호소하는 선거운동을 한 사실이 전혀 없었다.(2022. 4. 8, 보도자료 참조)

 

ㅇ 넷째, ‘최민희 후보의 지역 시민단체 공개토론 거부’는 토론회를 주최한 시민단체의 공식 입장을 통해 분명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사안 이다.

 

- ‘진접·오남지역 인터넷커뮤니티 공동 주관의 시장 후보자 토론회(5. 15 예정)’는 주최측에서‘최민희 후보측에서 토론회 하루 전 갑자기 불참을 통보해 와 주광덕 후보만 참석하는 간담회 형태로 진행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 ‘별내시민단체토론회(5. 21 예정)’는 주최측의 공식입장이 관련 카페에 게재되어 있어 누구나 확인 가능한 사안이다. 주최측인 ‘별내발전연합회’에 따르면‘최민희 후보측에서 상대후보와의 TV토론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불참을 회신했다’고 밝힌바 있어 이는 상대 후보측의 토론회 거부가 명백한 사실이다.

   

한편, 주 후보는“74만 시민들의 기대와 희망을 저버리는 거짓과 비방, 흑색선전 등 3대 네거티브는 선거 마지막 순간까지 하지 않을 것”을 거듭 약속했다.

 

또한, “‘세계 굴지의 반도체 대기업 유치’, ‘AI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클라우드밸리 유치’, ‘왕숙 신도시에 판교를 능가하는 첨단산업단지 조성’등 남양주시를 미래산업도시,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대한민국 중심도시, 부자도시로 만들어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이끌어 갈 비전과 실행방안 등 공약 대결로 선의의 경쟁을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아울러, 주 후보는“유세차에서조차 상대 후보 언급조차 하지 않고 남양주 발전 비전과 지역별 공약만을 시민들께 호소하는 선거운동으로 일관 하고 있으며, 선거 막판에 거짓과 비방, 흑색선전 등 네거티브 시도가 더욱 심해지는 상황에 안타까움을 나타내면서 남양주 슈퍼성장과 시민 행복을 위한 최고, 최상의 정책과 공약으로 74만 시민의 선택을 받겠다”며 거듭 정책선거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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