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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만평

다당제가, 필요한 이유 !!

-'계파정치와' 패거리 정치에서 "자유로울수" 있다.-!

 

 

 어느 소도시 시장이 경선 1차에서 컷오프를 당해 지역 주민들의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는 언론보도와 함께 현역 지역구 의원의 개입으로 인한 중앙당의 낙하산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의구심을 갖을 만한 내용의 언론보도와 지역주민들의 불만섞힌 말.말. 말들이 흘러나오고 있다.


현역 시장이 지역발전을 시키기 위해 동분서주 발로 뛰어 민주당 1급 포상을 받을 정도로 열심히 하였다고 한다.

 

지역구 현역 의원도 1차 컷오프 시킬 때에는 명분을 갖고 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떠한 사안에 대해 소명할 시간을 주고 지역민의 민심도 살펴야 되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파악한 다음에 컷 오프 시켜도 되지 않나 싶다.

 

지역 의원이 지역시장의 활동 상황을 모를리 없을 것이며. 자기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오해나 불만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두사람만의 관계상 일이고 공천 문제는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생활에 관계된 삶의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지역의원의 혼자 만의 문제로 생각하고 공천을 마무리했다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판 일것이다.

 

이런 문제가 계파정치와 패거리 정치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

 

무소속으로 출마해서 당선이된다는 것은 우리나라 정치에서 어려운 상황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것이 경상도 지방은 국민의힘과 호남지방은 더불어민주당의 구도로 정치가 흘러가고 있는 데서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어느 당이든 중앙당의 줄데기가 이루어지면 정치 초년병도 원로급 정치인과의 경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공식이 성립되기 때문에 정치에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는 정치인들이 원로 정치인 앞에서 승리하였다고 거들먹 거리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정치 세계는 냉혹하게 느낄 수밖에 없다.

 

국민들의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정치가 국민들 앞에 강한 모습을 보일때. 잘못된 정치가 국민을 마음아프게 만드는 구나 하는데. 잘못된 정치를 개인의 힘으로는 바로 잡을 수 없고 선거때 표로 심판 할 수 밖에 없는데. 지역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인재를 선출하고 싶어도 정당정치의 벽에 부딪쳐 경선과정에서 지역민의 민의와 관계없이 전략공천이나. 지역국회의원의 의중이 실린 후보자가 당선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를 타파 할 수 없다.

 

6.1 지방선거 공천과정을 볼때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잡음과 파열음이 나오고 있는 현실을 볼때 다당제나. 무공천제를 실시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다당제나 무공천제가 아니면 젊은 정치인이 정치활동하기에는 더욱더 어려운게 현실 정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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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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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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